"짐 좀 맡겨요" 영어로? 99%가 틀리는 호텔/공항 필수 표현 (I'd like to check my bag)
안녕하세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근육을 키워드리는 백번영어-영어벌크업 의 아르케 제니입니다. 🏋️♂️ 여러분, 해외여행 가서 짐을 맡겨야 할 때 "내 가방... 보관... 음..." 하며 단어장에서 어려운 단어 찾고 계시진 않았나요? 사실 원어민들은 우리가 중학교 1학년 때 배운 아주 쉬운 단어 들로 대화한답니다. 오늘은 딱 3가지 쉬운 단어로 상황별 '짐 맡기기'를 끝내볼게요! 🎥 1초 만에 이해되는 100번 반복 리스닝 어려운 공부는 NO! 아래 영상을 딱 3분만 집중해서 보고, 입으로 100번만 따라 해보세요. 뇌가 아니라 입 근육이 기억해야 진짜 내 실력이 됩니다. 입에 붙을 때까지 큰소리로 반복해서 말해야 진짜 내 것이 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https://youtu.be/MbZvkR1oEC0?si=Zjct54ll_BL8JB1J 1. 오늘의 메인 문장: "I'd like to check my bag."(짐을 좀 맡기고 싶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문장이에요. 여기서 'Check'는 확인하는 게 아니라 '짐을 맡기다'라는 뜻이에요. 제니의 벌크업 팁: I want to도 좋지만, I'd like to라고 말하면 훨씬 더 매너 있는 사람처럼 보여요! 2. 상황별로 골라 쓰는 '초간단' 응용 표현 어려운 단어는 다 뺐습니다! 우리가 아는 Keep, Send, Look 만 써보세요. A. 호텔에서 짐을 맡길 때 (Keep 사용) "Can you keep my bag, please?" (제 가방 좀 맡아주실 수 있나요?) Why? '보관하다'라는 어려운 단어 대신 'Keep(가지고 있다)'만 써도 완벽하게 통해요. 뒤에 please만 붙이면 백점! B. 공항에서 짐을 보낼 때 (Send 사용) "Please send this 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