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세금 포함인가요?" 영어로? 해외 쇼핑 필수 질문 (Does this include tax?)

​ 안녕하세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근육을 키워드리는 백번영어-영어벌크업 의 아르케 제니입니다. 🏋️‍♂️ 해외여행의 꽃은 뭐니 뭐니 해도 쇼핑이죠! 🛍️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을 발견하고 가격표를 봤는데... 문득 드는 의문,  "이 가격이 끝인가? 세금은 따로인가?" 특히 미국처럼 주(State)마다 세율이 다르거나,  텍스 리펀(Tax Refund)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계산대 앞에서 당황하기 쉽습니다.  물어보고는 싶은데 입안에서만 맴도는 영어... 걱정 마세요!  오늘은 점원에게 가격을 확실하게 확인하는  딱 한 문장을 배워봅니다.  이 문장만 알면 계산할 때 당황해서  "Oh, okay..." 하고 더 비싼 값을 치르는 일은  없을 거예요! 😊 🎥 1초 만에 이해되는 100번 반복 리스닝 쇼핑몰의 소음 속에서도  이 문장은 들려야 합니다! 아래 영상을 딱 3분만 집중해서 보고,  입으로 100번만 따라 해보세요. 돈과 직결되는 표현이라  입 근육이 더 빠르게 기억할 겁니다!  지금 바로 소리 내어 시작해 보세요!^^ 1. 오늘의 메인 문장: "Does this include tax?" (이거 세금 포함인가요?) 가장 정확하고 깔끔한 표현입니다.  가격표에 적힌 금액(this)이  세금(tax)을 포함(include)하고 있는지 묻는 것이죠.  점원이 “Yes, it does."라고 하면  그 가격대로 내면 되고,  ”No, tax is extra."라고 하면  세금이 붙는다는 뜻입니다. •  제니의 벌크업 팁:  쇼핑할 때뿐만 아니라 레스토랑에서 빌지(영수증)를 받았을 때, 봉사료(Service charge)나 세금이 포함되었는지 확인할 때도 똑같이 쓸 수 있는 만능 문장입니다! 2. 쇼핑할 때 같이 쓰면 좋은 '돈' 관련 초간단 표현 계산대 앞에서 당황...

"메뉴판 좀 주시겠어요?" 식당에서 쭈굴대지 않고 당당하게 주문하는 법 (Can I have the menu,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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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영어 근육을 빵빵하게 키워드리는  백번영어-영어벌크업 의 아르케 제니입니다. 🏋️‍♂️ 해외 맛집에 도착해서 자리에 앉았는데,  직원이 바빠 보여서 하염없이 기다린 적 있으신가요?  눈치 보며 "저기요..."(Excuse me)만 반복하고 있다면  오늘 이 문장을 꼭 기억하세요! 복잡한 문법은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때 배운  'Can I have ~'  요술 문장 하나면  메뉴판부터 물, 계산서까지 다 가져올 수 있거든요. 🥳 🎥 1초 만에 이해되는 100번 반복 리스닝 입 밖으로 소리 내지 않으면  절대 내 것이 되지 않습니다. 아래 영상을 딱 3분만 투자해서 보고,  입 근육이 기억할 때까지 100번만 따라 해보세요.  식당 문을 여는 순간,  자연스럽게 영어가 툭 튀어나올 거예요! 1. 오늘의 메인 문장: "Can I have the menu, please?" (메뉴판 좀 주시겠어요?) 가장 세련되고 정중한 표현입니다.  끝에 'Please'만 붙여주면  세상 친절한 손님이 될 수 있어요. •  제니의 벌크업 팁:  "Menu, please!"라고 단어만 말해도 통하지만, "Can I have ~"를 붙여 문장으로 말하면 훨씬 더 대접받는 매너 있는 손님으로 보입니다! 2. 식당에서  'Can I have'  하나로  다 끝내는 응용 대답 3가지 💡 메뉴판 말고 다른 게 필요할 때도 이 패턴이면 끝! A. 물 좀 주시겠어요?  (Water 사용) "Can I have some water, please?"  (물 좀 주시겠어요?) 식당 도착하자마자 외치는 생존 영어! B. 앞접시 좀 주시겠어요?  (Extra plate 사용) "Can I have an extra plate, please?"  (앞접...

"근처 맛집 어디예요?" 영어로? 현지인만 아는 숨은 맛집 찾는 법 (Can you recommend a good restaurant nea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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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근육을 키워드리는   백번영어-영어벌크업 의 아르케 제니입니다. 🏋️‍♂️ 여행의 꽃은 뭐니 뭐니 해도 '음식'이죠!  하지만 가이드북에 나온 뻔한 곳 말고,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진짜 맛집에 가고 싶을 때...  입이 안 떨어져서 고민하셨나요? 오늘은 용기 내어 슥~ 물어보기만 해도  "오, 이 사람 좀 아는데?"  소리 들을 수 있는 마법의 문장을 가져왔습니다. 🎥 1초 만에 이해되는 100번 반복 리스닝 눈으로만 보면 내 것이 안 됩니다!  아래 영상을 딱 3분만 반복해서 듣고  소리 내어 따라 해보세요.  뇌가 아니라  입 근육이 기억해야  배고픈 순간 영어가 툭 튀어나옵니다!  1. 오늘의 메인 문장: "Can you recommend a good restaurant nearby?" (이 근처에 괜찮은 식당 좀  추천해 주시겠어요?) 가장 매너 있고 확실하게 맛집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nearby'라는 단어 하나가 해 "멀리 말고 지금 내가 있는 곳 근처"라는  디테일을 살려주죠! •  제니의 벌크업 팁: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싶다면? "Can you recommend a good Italian restaurant nearby?"처럼 음식 종류만 쏙 집어넣어 보세요.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여러분의 입맛에 딱 맞는 식당을 찾을 확률이 올라갑니다! 2. 맛집 찾을 때 당황하지 않는  '초간단' 추가 질문 3가지🥳🤩 A. 현지인 맛집인가요?  (Locals 사용) "Where do locals usually go?"  (현지인들은 보통 어디로 가나요?) 관광객 맛집이 지겨울 때 써먹는 비장의 무기입니다. B. 예약이 필요한가요?  (Reservation 사용) "Do I need a r...

"네가 내 친구인 줄 알았어" 영어로? 배신감 느낄 때 촌철살인 한마디 (I thought you were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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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근육을 키워드리는 백번영어-영어벌크업 의 아르케 제니입니다. 🏋️‍♂️ 살다 보면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하거나, 생각지도 못한 배신감을 느끼는 순간이 있죠? "어떻게 네가 나한테 그럴 수 있어?",  "난 네가 정말 내 친구인 줄 알았는데..." 이런 꽉 막힌 속마음을 영어로 시원하게 털어놓고 싶을 때! 오늘 배우는 이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원어민들이 서운함이나 실망감을 표현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뼈 때리는 표현! 핵심 문법 'thought'의 시제 일치까지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어봅시다. 🎥 1초 만에 이해되는 100번 반복 리스닝 감정이 섞인 말은 머리가 아니라  입 근육이 기억해야 나옵니다! 아래 영상을 딱 3분만 집중해서 보고, 원어민의 감정을 실어 100번만 따라 해보세요. 서운한 마음이 들 때,  자연스럽게 영어가 툭 튀어나옵니다. 지금 바로 소리 내어 시작해 보세요!^^ 1. 오늘의 메인 문장: "I thought you were my friend!" (난 네가 내 친구인 줄 알았어!) 이 문장은 단순히 "친구였다"는  과거의 사실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나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너를 친구라고 믿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 너의 행동은 친구가 아니구나)"라는  깊은 실망감과 배신감을 내포하고 있어요. •  제니의 벌크업 팁:  I thought (나는 생각했어) 뒤에 과거형 you were를 써서, 과거의 생각이 사실과 달랐음을 강조합니다. "나는 ~인 줄 알았지 (그런데 아니었네)"라는 뉘앙스를 기억하세요! 2. 실망과 서운함을 표현하는 💡 '초간단' 벌크업 표현 3가지 오늘 문장과 함께 쓰면  감정 표현이 2배가 되는 표현들입니다. A.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How could you... 사용) "How could you do this t...

빙빙 돌리지 말고 솔직히 말해" 영어로? 원어민이 답답할 때 쓰는 1초 표현 (come straight out wi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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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근육을 키워드리는 백번영어-영어벌크업 의 아르케 제니입니다. 🏋️‍♂️ 친구랑 대화하다 보면,  상대방이 자꾸 겉도는 말만 하거나  눈치를 보느라 진짜 하고 싶은 말을 못 할 때가 있죠? 그럴 때 속으로  '아, 제발 그냥 시원하게 말 좀 하지!'라고  답답해본 적 없으신가요? 걱정 마세요!  원어민들도 이럴 때 쓰는  아주 '찰떡' 같은 표현이 있습니다. 복잡한 문법 없이,  이 패턴 하나면 상대방의 속마음을  바로 끌어낼 수 있습니다. 😊 🎥 속 터질 때 1초 만에 쓰는 100번 반복 리스닝 답답한 상황에서는 생각할 틈도 없이  이 표현이 툭! 튀어나와야 합니다. 아래 영상을 딱 3분만 집중해서 보고,  입으로 100번만 따라 해보세요. 입 근육이 기억해야 진짜 내 영어가 됩니다.  지금 바로 소리 내어 시작해 보세요!^^ 1. 오늘의 메인 문장: "I want you to just come straight out with it." (그냥 솔직하게 바로 말해줬으면 좋겠어.  / 빙빙 돌리지 말고 말해.) 이 표현은 상대방에게 가감 없이,  즉시 본론을 말해달라고 요청할 때 쓰는  가장 원어민스러운 표현입니다.  'come straight out' (똑바로 나오다)이라는  직관적인 단어 조합이라 이해하기도 쉽죠? • 제니의 벌크업 팁:  "Tell me honestly"도 맞지만,  원어민들은 상대방이 머뭇거리는 상황에서  "come straight out with it"을 써서  훨씬 더 '이제 그만 본론을 얘기해!'라는  뉘앙스를 강하게 풍깁니다. 2. 답답한 상황에서 같이 쓰면 좋은 '초간단' 표현 상대방의 입을 더 빨리 열게 만드는  💡 당황하지 않는 '초간단' 응용 대답 3가지 A. 본론만 말해! (Point 사용)...

"조식 몇 시예요?" 영어로? 호텔에서 굶지 않는 필수 문장 (What time is break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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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근육을 키워드리는 백번영어-영어벌크업 의 아르케 제니입니다. 🏋️‍♂️🧠 여행의 꽃은 뭐니 뭐니 해도 호텔 조식이죠! 🍳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났는데,  조식 시간을 몰라 당황하거나 시간을 놓쳐서 배고픈 아침을 맞이한다면  너무 슬프겠죠? 어려운 단어 쓸 필요 없습니다. 오늘 배울 딱 한 문장만 알면 호텔 조식,  당당하게 챙겨 드실 수 있습니다! 😊 🎥 1초 만에 이해되는 100번 반복 리스닝 머리로 아는 것과 입으로 나오는 것은 다릅니다! 아래 영상을 딱 3분만 집중해서 보고, 입으로 100번만 따라 해보세요. 배고픈 아침,  프런트 데스크 앞에서 영어가 툭! 튀어나올 거예요. 지금 바로 소리 내어 시작해 보세요!^^ 1. 오늘의 메인 문장: "What time is breakfast?" (조식은 몇 시인가요?) 가장 심플하고 정확한 표현입니다. 'What time'과 'Breakfast'만 확실히 강조해도 직원은 친절하게 시간을 알려줄 거예요.🥰 •  제니의 벌크업 팁:  "When is breakfast?"라고 해도 통하지만, 정확한 '시각'을 물어볼 때는 "What time"을 쓰는 것이 더 구체적인 답변을 듣기에 좋습니다! 2. 호텔 조식 때 같이 쓰면 좋은 '초간단' 표현 💡 궁금한 게 더 있을 때 당황하지 않는 '초간단' 대답 3가지 A. 어디서 먹나요?  (Where 사용) "Where is the restaurant?" (식당이 어디인가요?) 조식 장소를 모를 때 장소만 물어보세요! B. 몇 호인가요?  (Room number 사용) "Room 702, please." (702호입니다.) 조식 먹으러 들어갈 때 방 번호만 당당하게 말하면 끝! C. 포장 되나요?  (To-go 사용) "Can I get it to-go?"...